나의 하루

이날은 일때문에 초 녹초가 되었던 날
어쩔 수 없이 이마트에 다녀왔어야 해서 이마트 갔다가 공항을 빠져나오려고 걸어나오는데
아이스링크 생각이 딱 들어서
들어가서 씐이 나게 타고 나왔다.
그러고 나니까 뭔가 리프레쉬 되고 신나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고??? ㅋㅋㅋㅋ
김연아는 정말 멋쟁이다. 이렇게 힘든 스포츠를 일등을 하고

나는 코너를 잘 돈다.

내 생각에 ㅋㅋㅋㅋㅋㅋㅋ

장갑을 깜박하고 가방에 넣고 보관함 문을 닫아서 선배님은 5초만에 다시 돈을 내고 보관함을 열었다.
미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라??? 이것도 일 덕분에 완전 넉다운 당하고
택시비를 내시려고 하는 걸
동정할꺼면 차라리 소주를 사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쫄라서 마신 회

뭔가 이상한데 ㅋㅋㅋㅋ

소주를 토하면 목이 너무 아프다.

이거슨 나의 세번째 케이크
한명이 있어도 꼭 생일축하노래를 불러달라고 쪼른다
케이크에 올릴 촛불이 없어서
저 커다란 양초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끄럽던 키보드를 바꿨다.
선배님과 내꺼 해서 내 돈으로 바꿨다
조용하고 쫄깃한 느낌이 좋다.
이전 키보드는 내가 일하면 다들 아 얘가 일을 하고 있그나 했을 정도로 시끄러웠었는데
이건 일하는지 마는 지 모른다 ㅋㅋㅋㅋㅋㅋㅋ

한창 자료 정리하고 그랬을 땐데
이상하게 두번이나 제대로 긁혔다.
큰 상처는 아니었는데 꽤나 깊게 파였어서 아렸다.
머리를 묶으면 거기에 머리카락이 ...
손바닥 상처는 아직도 있어와우

공식 아이돌
주물주물주물

설날에 이틀에 걸려 만든 왕손만두
처음에는 이렇게 까지 크지 않았지만
12시가 넘어가자 내 손바닥 만해졌다
하아
집에 가져와서 한번 끓여 먹었지만
엄마가 꼬기 넣고 우려준 국물에 먹는게 훨씬 비교도 안될만큼 맛있었다.

홍대로 유배당한 복숭아님 ...

다이소에서 하얀 철 받침대도 사고 돌고래 스폰지도 사고
그런데 아까워서 못쓰겠다.

어제 밤에 눈이 왔었으면 하고 바랬었다.
조용하게 소복하게 내리는 다 하얗게 만들어 버리는 눈이 보고 싶었다.
왜냐면 나는 좀 외로우니까
이곳은 유배지
하지만 행복하긴 한데 그래도 유배지
이거시 어른인데
자꾸 마음은 왜 거꾸로 가려는지 모르겠다


볼터치를 두번 한것처럼 보이는 사진이다.
사실 난 볼터치가 한갯도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세도를 볼터치로 쓰면 안됩니까잉
분홍아이셰도는 눈을 부은것 처럼 보이게 해주니까

남대리님이 볼터치 해준다고 했으니까아
이제 귀엽게 볼 정가운데 바르고 다닐꺼다
어제 유이가 참 귀엽드만 ㅋㅋㅋㅋㅋ
연한 분홍색 으로 발라야지

그리고 아이폰에서 어떻게 이글루에 사진을 올리는 지 모르겠다.

레알 2012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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