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솜 5th story 티벳불교공부하고싶습니다

이 안에는 비구니 스님들이 공부를 하고 계셨다.

가이드 아저씨가 괜찮다면서 잠깐 들어가서 보시를 하고 나오라고 했다.

그래서 들어갔는데 느낌이 신성하다는 느낌이 진짜 온몸을 감싸고 올라왔다.

종교의 힘인가 아니면 어느 한 곳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멋진거였나

스님이 나를 보는 눈이 반짝반짝 거렸다

사진이 뽀샤시하그만

감동이다

내가 이런 사진을 찍다니

하아

벽 안쪽에는 이런 만트라가 적힌 돌돌이들이 벽에 다 들어있다.

걸어가는 것도 그냥 가지 않고 기도하면서 가는 게 참 좋다

이거 말고 손으로 돌리는 돌돌이도 있다.

리그진 스님 아버님꺼를 잠깐 해봤는데 아우 무겁고 잘 안돌아가더라

이런 생활의 포인트에 하나씩 반하게 되면 그 전체를 좋아하게 된다

티벳불교를 공부해보고 싶다

진심으로

이분은 신혼부부셨어

우리 가이드 아저씨

사진이 쨍하고만

저 하얀 것은 설탕을 뭉쳐놓은 단맛인데 공양하는 물품

여기 말고 다른 사원에 가면 브라만이 주는 저거 주머니에 몇개 넣고 나온다 욕심이 많아가지그 ㅋㅋㅋㅋㅋㅋ

코코넛도 있고

이 종사진을 보고 호텔매니저아저씨가 이게 무슨 의미냐고 어떤 의미인지 알고 있냐고 물어봤다.

그래서 “종이요” 했다가 완전 ㅋㅋㅋㅋㅋㅋ 아저씨가 벙쪄했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 아저씨가 종종 자세한 설명이랑 재미진 얘기들을 많이 해주셨다.

우기여서 비가 종종 와 난 수영을 못하고 그 수영장 앞의 바에서 일하고 있던 다르마랑 아저씨는 시간이 많았으니까.

레이도 나눠먹고 커피도 마시고

이 종은 지금 생에서 잘 하고 착한일 하고 그러면 하늘에 이 종을 한개씩 울린다고 한다. 그

러면 그 종소리를 듣고 데려간다고 얼마나 잘 하고 사느냐의 척도라고 할 수 있다고

이렇게 많이 놔 두면 잘 듣고 다음에는 좋은 생으로 태어나게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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