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도 좀 타고
요샌 감정적인거 별로
좀 꺼려하기도 하고 점점 까탈을 부린다 ㅋㅋㅋㅋㅋ
난 앙칼진 레이디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꼬마 니콜라 보는 내내 입술이 귀에 걸려서 내려오질 않았다
저 볼때긔를 막 이렇게 저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었지만 영화잖아 ... 난 안될꺼야 ... 아마 ...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귀여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이와도 반바지
아아아아 허벅지 너무 기엽다
마른 허벅지는 무릎이 튀어나와서 맛난거 먹여서 매끈하게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 ㅋㅋㅋㅋㅋㅋ
제일 좋았던건 오프닝에 나오는 종이들
아가가 있는 집에 얼마전에 놀러갔는데
엄청난 디테일의 팝업북이 있는거다
예전 학교 도서관에 몇 권 있던 팝업북
꿈과 희망이 가득한 그 팝업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80cm의 리들데빌의 손에선 아무 소용이 없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불만이 있다
왜 !!! 도데체 !!!!
프랑스 레이디 하면 오드리 또뚜가 맨날 나오는 건데!!!!
니콜라 선생님 얼마나 좋아
오드리 또뚜만 보다가 니콜라 선생님이랑 니콜라네 엄마 보니까 완전 신선한 느낌
가스파르 울리엘 여친도 오두리 또뚜
스페니시아파트먼트에서 만나고 싸우고 또 싸우고 또 싸우는 주인공 여자친구도 오두리 또뚜
캬약
재미없어
몬가 다양한걸 내 놓으란 말이야



